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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Discrimination)은 성별, 장애, 인종, 연령, 고용 형태 등 합리적 이유 없이 불이익을 주는 행위로, 우리 일상과 사회 구조 내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고용, 교육, 서비스 이용 등에서 공정한 기회를 제한하는 사례들이 대표적입니다.
차별에는 여러 가지의 차별이 존재합니다.
남성 위주의 직무라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여성을 과소평가는 채용에 대한 성차별이라든가
연령차별로 능력과 무관하게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대상이 되기도 하고
임신,육아차별로 여성 근로자가 임신, 출산, 육아휴식을 신청했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인사상의 불이익으로 퇴사하는 경우도 있고 장애인이 물리적인 환경으로 대중교통 이용이나 서비스 접근을 제한 받는 경우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캐나다 거주 유학생 여고생분이 당 할 수 있는 차별이라면 인종 피부색차별이나 언어적 차별이나 출신지에 대한 차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캐나다에서 당할 수 있는 차별에 대해 조사를 해보니
의외로 캐나다분들이 다국적 국가라 인종 차별이 거의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자신이 당한 차별중에는 저녁에 지나가는데 약에 찌든 것 같은 노숙자분이 돈을 달라고 했다가 없다고 해서 욕을 엄청 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는 하는데 이건 인종차별이 아닌 약에 취한 노숙자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대체로 캐나다에서는 차별이 없는데 다만 언어적인 소통이 불가능할 때나 비자의 문제로 인해 취직을 거부 당한 일이 있었다는 차별 사유가 있지만 어느정도는 납득이 가는 일이기에 과연 차별에 대한 예시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언어로 인한 차별을 당한 일이나 비자로 인한 아르바이트를 거부 당한 이야기 같은 주제로 예시를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해외에서 어려움 당하지 않길 바라며 공부 유학을 통해 많은 경험과 좋은 성과가있길 바랍니다.